[1day1news 한지은 기자] 커스텀 프린팅 플랫폼 ‘마플’이 크리스마스 홈파티 선물 아이템으로 기억에 남을 선물을 전달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홀리데이 콜렉-숀!’ 커스터마이징을 제안했다.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뜻깊게 보내며 추억을 만들기 위해 선물, 파티 등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은데, 최근 크리스마스 단골 선물로 등장하던 패션, 주얼리 등의 상품 외 홈 파티 문화의 확산으로 생활, 주방 용품이나 와인, 차 등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홈 파티를 위한 아이템이나 가격이 저렴해 부담이 적은 선물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이다.

커스터마이징은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맞춤 제작 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최근 자신만의 취향과 가치를 존중받기를 원하는 청소년들과 2, 30대 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이러한 틈을 노린 ‘마플’은 소비자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업로드하여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의류부터 액세서리, 폰케이스, 홈데코 등 600여 가지의 커스터마이즈 상품과 수만 개의 디자인과 캐릭터, 80여 가지 폰트 등 디자인 소스까지 제공해 편의성까지 제공하며, 다양한 상품 만들기 서비스가 가능하다. 마플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은 취향에 딱 맞는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만들 수 있다.

마플은 연말을 맞아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으로 반전 스팽글 시리즈 쿠션, 양말, 모자를 추천했다. ‘조세호 쿠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반전 스팽글 쿠션’은 받는 이의 얼굴을 크게 입혀 만질 때마다 나타나는 아이템이며, 커스텀 패브릭 포스터 역시 홈 파티 아이템으로 잘 어울린다. 개성 있는 디자인을 제품에 커스터마이징 하여 배치하면  크리스마스 홈파티 포토존처럼 활용할 수 있고, 평상시에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홈 파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한편 마플은 최근 홈파티가 문화가 인기를 끌며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부담이 없는 선에서 특별한 파티를 위한 선물 아이템을 커스터마이징 요청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10일부터 말일까지 주문 30만 건, 리뷰 3만 건 돌파 기념으로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 연말까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