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y1news 한지은 기자] 오티티미디어는2018년에 선보인 신개념 온라인 광고매체인 ‘모티’에 이어 영상언론홍보 상품인 ‘모티 뉴이슈’를 2019년 12월 1일부터 본격 출시한다.

‘모티 뉴이슈’는 현재 ytn이 OTT 플랫폼에 제공하는 실시간 방송 중 큐 톤 시간대에 뉴스 형식의 영상으로 송출하는 상품이며, 2019년 9월부터 3개월간 테스트를 걸친 후에 2019년 11월 25일 ytn 유튜브, 네이버 TV, 카카오 TV, 아프리카 TV를 통해 최초 시범 송출을 마쳤다.

시대가 흘러갈수록 글자보다는 영상을 더 많이 보게 되는 시대의 흐름에 발 빠르게 속도를 맞춰 언론 기사를 기사로만 송출하는 것이 아닌 영상광고를 손쉽게 내보낼 수 있다는 점이 ‘모티 뉴이슈’ 의 큰 메리트가 될 것이며, ‘모티 뉴이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품 문의 및 판매, 소재 제작 등의 업무는 광고대행사인 에이션 유한회사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온라인 OTT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실시간 방송 스트리밍 중 방송사에서 제공하는 지역 광고 시간에 대체 광고를 서비스하는 기업인 오티티미디어는 지난 10월 개최한 모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기존 모티광고에 대한 광고효율에 대하여 의문을 가졌던 광고주와 광고대행사 매체 담당자들에게  2020년에는 더 많은 방송 채널 확장으로 광고주의 니즈에 맞는 더 많은 광고 상품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되며, 검증된 광고매체로써 자리를 잡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던 바가 있다.

오티미미디어 정준태 대표이사는 ‘모티 뉴이슈’에 대해 검증된 방송사 언론매체를 통해 송출되어 브랜드와 상품, 서비스 등에 대한 소식을 전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광고보다 신뢰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영상에 해시태그가 삽입되어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를 통한 노출로 비용대비 유입률이 높아 효과적일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포털사이트 검색이 가능해 기업 블로그 또는 SNS를 통해 2차 확산 마케팅이 가능할 것이라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